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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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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아 어느덧 우리모두 나이 80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나이 들어 건강하게 사는 방법중 하나가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 이라 합니다.

서로들 희로애락을  나누는 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경기62동기회는 그간 여러분들의 헌신적 노력의 결과 안정된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소생이 특별한 재능은 없지만 보배같은 동기회를 잘지키고 모든 동기분들이 화목하게 참여하는 마당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같이 동기회 일을 맡아보게 될 홍도천 부회장, 이경태 감사. 김윤수 기금관리위원이 함께 여러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2024.12

정태승 올림

번호 제목
1 제 34대 회장 인사말